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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그 흔한 말 (’주인공’ 다시 부르기 2)》歌词

그 흔한 말 (’주인공’ 다시 부르기 2)

서영은

With Soulish Mates

서영은 - 그 흔한 말 (’주인공’ 다시 부르기 2)

나를 보며 그대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

다른 여자 얘길 하죠 바보처럼 듣고만 있죠

그녈 사랑하나봐 그는 사랑 얘기만 하면

습관처럼 그대가 계속 했던 그 말

우리라는 가슴 아픈 말

나만 사랑한다는 그 말을

오직 나뿐이라는 그 말을

내가 듣고 싶다면 그렇다면

그건 욕심이겠죠 알고 있어요

너만 바라 볼게요 모르게

너만 사랑 할게요 모르게

나를 사랑한다는 그말 내겐 꿈일 뿐이죠

그녀가 부러워요 난 자꾸만 샘이 나요

내가 듣고 싶었던 우리라는 그 말

두 글자의 주인공이라서

나만 사랑한다는 그 말을

오직 나뿐이라는 그 말을

내가 듣고 싶다면 그렇다면

그건 욕심이겠죠 알고 있어요

너만 바라 볼게요 모르게

너만 사랑 할게요 모르게

나를 사랑한다는 그말 내 꿈이죠

나 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 나나 나

老制作:痛``心ゆ 너만 바라 볼게요 모르게

너만 사랑 할게요 모르게

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 그 흔한 말

사랑한다는 그말 내겐 꿈일 뿐이죠